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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미리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

현장에서 팬벨트 하나가 끊어 저 설비라인 전체가 작동을 멈춘 적이 있었습니다. 설비라인에는 수많은 부품들이 연동되어 움직입니다. 이중 하나만 고장이 나도 모든 전체 시스템은 작동을 멈추게 됩니다. 팬벨트의 교체 비용은 1만 원이었고 재가동으로 인한 손실은 100배가 넘는 금액이었습니다. 비싸지도 않은 팬벨트를 왜 미리 교체하지 않았을까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팬벨트가 끊어지기 전에 교체하라고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오크라 어플을 만들게 됐습니다. 오크라가 대신 기억해 주고 때가 되면 정기점검 일을 알려줍니다. 이제 언제나 준비완료!